오늘 우리는 106년 전 하얼빈의 총성과 3.1 운동의 함성, 그리고 임시정부의 파수꾼이었던 백범 김구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 봅니다. 이 역사는 우리에게 묻습니다. "우리는 지금 어떤 나라에 살고 있으며, 어떤 나라를 만들어갈 것인가?"제목1. 독립선언서: 원망을 넘어선 ‘인류 평등’의 선포1919년 3월 1일 선포된 독립선언서는 일본에 대한 단순한 비난이 아닙니다.자주와 평등: 조선이 독립국임을 선포하고, 인류 평등의 큰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.미래 지향적 태도: "남을 원망하고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, 우리 자신을 바로 세우는 것이 급선무"라는 대인(大人)의 풍모를 보여주었습니다.동양 평화의 열쇠: 조선의 독립이 곧 일본을 잘못된 길에서 구하고 동양 평화를 이루는 길임을 역설했습니다.제목2. 백범..